[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유승목이 묵직한 경고로 존재감을 톡톡히 발산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2'에서는 홍수(유승목 분)가 권주(이하나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승목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샤우팅 연기로 권주, 강우(이진욱 분)와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극에 긴장감을 부여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권주가 강우를 골든타임 팀원으로 함께 하겠다고 선언하자 화를 내는 대신 날선 눈빛으로 조심하라는 경고를 날렸다.
이 과정에서 유승목은 차분한 어조와 카리스마 눈빛으로 권주에게 강우의 과거를 들먹이며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큰 소리를 내지 않았음에도 분노에 가득 찬 감정을 심도 있게 그려내 긴장감을 높였다.
한순간에 화면을 압도하는 유승목의 굵직한 카리스마는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며 향후 세 사람이 펼칠 대립각에 대한 궁금증을 한 껏 증폭시켰다.
한편 유승목이 출연하는 OCN '보이스2'는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