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서예지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통해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화보 속 서예지는 특유의 우아한 표정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이 감탄을 자아냈다.
가을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체크 재킷, 캐주얼한 야상점퍼를 활용해 여성미와 세련미를 강조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 관계자는 "서예지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으로 모든 스타일의 의상을 잘 표현해줘서 만족스럽다"며, "올 가을 시즌에는 클래식하며 심플한 감성을 조화롭게 매치한 룩이 유행할 전망이다. 특히 다양한 아우터류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20대 대세 여배우로 손꼽히는 서예지는 tvN '무법변호사' 종영 후 영화 '암전' 촬영 중이다. 연기 잘하는 여배우 서예지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횡보를 펼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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