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보이그룹 JBJ 출신 가수 김용국의 솔로 앨범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김용국은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Friday n Night'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용국은 가부좌 자세로 손을 턱에 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귀여운 표정이 오묘하게 조합돼 보는 이들에게 신비로운 분위기마저 느끼게 한다.
아울러 앨범명 'Friday n Night'과 최근 화제가 된 고양이 모양의 공식로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드로잉 작품이 배경으로 사용돼 시선을 끈다.
이번 앨범은 홀로서기에 나선 김용국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팬들과 다양한 만남을 통해 기존 활동 때 보다 더 많이 소통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김용국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두 번째 포토에서 표현될 그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용국 솔로 앨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21일 공개될 예정이며, 앨범 발매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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