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빅로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메가로고 캡을 출시하며 뉴 트렌드의 시작을 알렸다.
MLB의 메가로고 캡은 컬러풀한 부클 로고 스타일과 기존 베이직 캡에서 차별화된 자수 로고 스타일 두 가지로 팝한 컬러감과 과감해진 로고 사이즈가 특징이며, 임팩트 있고 트렌디한 믹스 앤 매치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메가로고 캡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버킷햇, 비니 등의 위트 있는 메가 로고 캡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캡뿐만 아니라 MLB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슬리퍼에 메가로고가 더해진 MLB 메가로고 슬리퍼도 만나볼 수 있다. 메가로고 슬리퍼는 기존의 슬리퍼와는 다른 스트릿하고 영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되어 젊은 층의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MLB는 엑소와 함께한 18FW 화보를 통해 맨투맨, 롱패딩 등 다양한 FW 아이템을 새롭게 공개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MLB의 FW 신제품은 8월 말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LBCREW와 함께한 18FW 화보와 다양한 메가로고 아이템은 MLB 공식 인스타그램 및 MLBCREW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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