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이서진이 김광규에게 깜짝 전화를 했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주에서 시원한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녹화 중인 김광규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광규는 송은이에게 전화기를 넘겼고, 전화기를 받은 송은이는 "진짜 이서진 씨냐. 광규오빠가 혼자만 말하는 절친이 아니였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할 얘기가 있어서 전화를 한 거였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한번 '불청'에 출연해 달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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