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이서진, 김광규에 깜짝 전화…송은이 "절친 맞네" 폭소 by 정유나 기자 2018-08-21 23:21: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이서진이 김광규에게 깜짝 전화를 했다.Advertisement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주에서 시원한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서진은 녹화 중인 김광규에게 전화를 걸었다.Advertisement김광규는 송은이에게 전화기를 넘겼고, 전화기를 받은 송은이는 "진짜 이서진 씨냐. 광규오빠가 혼자만 말하는 절친이 아니였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할 얘기가 있어서 전화를 한 거였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한번 '불청'에 출연해 달라"고 전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