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본㈜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www.babybon.co.kr)'이 오는 9월 2일까지 '장바구니 인증하고 다이슨 득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엄마가 직접 고른 장바구니 인증을 통해 이웃들과 건강한 이유식 식단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성장 과정에서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식 시기에 엄마들이 실질적인 식단 정보를 나눔으로써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베이비본의 마음이 담겨있는 이벤트다.
이에 엄마들이 선호하는 110만원 상당의 다이슨 V10 청소기와 60만원 상당의 고프로 히어로6 블랙 카메라, 베이비본 적립금 5000원을 총 104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베이비본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아이 월령에 맞는 이유식 식단을 장바구니에 담고, 이를 캡쳐하면 된다. 캡쳐한 이유식 식단 이미지와 함께 베이비본 이벤트 페이지(https://goo.gl/xPFB3L)에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또한 장바구니에 넣은 식단을 주문하지 않고, 캡쳐해 댓글만 남겨도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단, 간편 로그인 등을 통한 이벤트 응모는 안되며, 회원가입 후 베이비본 아이디가 있어야만 이벤트 응모가 인정된다.
이 외에도 베이비본은 8월 한달간 '구매왕&무한적립' 이벤트(https://goo.gl/EDZ7hX)도 진행 중이다. '무한적립' 이벤트는 이유식 정기배송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번을 주문하든, 백번을 주문하든 구매횟수에 상관없이 무제한 적립금이 쌓인다. 결제금액의 10% 적립(최대 1만5000원)에 이어, 구매등급별로 추가 적립(최대 1만5000원)이 가능하다. 또한 '구매왕' 이벤트에서는 발뮤다 공기청정기, 백화점상품권, 드롱기 아이코나 클래식 세트, 본죽 기프티콘,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지난 6월 론칭한 베이비본은 유아 월령별 다양한 이유식과 영유아 간식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유아식 신메뉴 15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을 더욱 다양화했다. 기존 유아식 시장 제품들이 주로 100g 단위로 출시되는데 비해 베이비본은 170g으로 구성해, 보다 넉넉한 양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한편, 순수본㈜은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등의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본아이에프㈜의 자회사로 2017년 초 설립됐다. 순수본㈜이 0세부터 100세까지 건강한 평생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철학 아래 론칭한 베이비본은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로, 현재 베이비본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babybon.co.kr)과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