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화영이 엘제이와의 관계를 해명했다.
화영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화영과 LJ(엘제이)는 친한 사이일뿐, 연인은 아니다"며 "사진에 대해서는 왜 올렸는지,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한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인 엘제이(41)는 최근 류화영(25)과 함께한 사진을 대량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22일 오후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과 엘제이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엘제이는 "이하늘 형님 감사합니다. 용기 이빠이. 저는 형님보다 한살 어립니다"며 화영과의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류화영의 사진 등을 게재했으며 '내편 류화영'이라고 저장된 채팅 대화명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류화영의 언니 류효영은 "화영이도 이런 사진 싫다는데 왜 자꾸 올려요 오빠. 저도 싫어요. 내려요 빨리"라는 댓글을 달았지만 이후 이 글은 삭제됐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