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의 민낯이 돋보이는 '선샤인 미소' 6종 세트가 공개됐다.
'갈길레오: 깨어난 우주' 하지원이 무장해제를 유발하는 '선샤인 미소'로 팀원들의 사기를 충천시키고 있다. 글로벌 크루들을 위해 스스로를 '선샤인'이라고 칭한 하지원이 자신의 애칭만큼 환하고 밝은 미소를 드러내 보는 사람의 기분마저 좋아지게 하는 것.
특히 극한의 체력을 요하는 야외 탐사 활동(EVA)을 비롯해 서로를 배려해야 하는 단체 생활에서, 하지원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웃음이 빛을 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이다. 웃음이 많은 성격 덕분에 김병만을 비롯한 크루들이 '하지원 웃기기'에 열중할 만큼, 시종일관 유쾌하고 따뜻한 리액션으로 '애칭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나아가 화성 탐사 체험을 통해 드러난 하지원의 '민낯 미모'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회자되고 있기도 하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하나로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로 탐사에 열중하는 '리얼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터. 이렇듯 꾸밈 없는 얼굴에서 하지원의 타고난 '방부제 미모'가 더욱 돋보이며 부동의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하지원이 출연 중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7회는 26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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