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방송인 하하가 '뭉쳐야 뜬다' 시즌2의 첫 번째 게스트로 합류, 새로운 멤버들과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23일 방송 관계자는 "하하가 새 멤버로 돌아오는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하하와 함께 하는 '뭉쳐야 뜬다2'는 9월 11일 이탈리아로 출국, 첫 촬영을 시작한다.
'뭉쳐야 뜬다'는 지난 2016년 첫방송된 '뭉쳐야 뜬다'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4인방이 일반인 여행객과 함께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신선한 콘셉트로 사랑받아 왔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여행에 대한 다양한 눈높이와 관심을 반영한 새로운 포맷과 새 얼굴로 패키지여행을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 새롭게 여행을 떠날 멤버 라인업을 공개했다.
시즌2에서는 맏형은 최근 예측불허의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박준형, 시즌1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친화력을 뽐낸 은지원, 배우 성훈, '프로듀스101' 출신의 막내 유선호가 고정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오는 10월 첫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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