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영거'의 출연을 제안받았지만, 검토 중이다.
이종석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이종석이 '영거'의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제안을 받은 많은 작품들 중 하나일 뿐이다. 검토 중 단계도 아닌 상황"이라며 "군입대 전 작품을 하나만 찍을 수도 있고 두 개를 찍을 수도 있다. '군입대 전 마지막'은 이른 판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영거'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인 'Younge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마흔 살 경력 단절 여성이 스물 일곱살로 위장취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 드라마다. 현재 편성은 미정이지만, tvN 편성이 유력한 상황.
이종석은 연상녀 윤지수의 직진 연하남 강현오 역을 제안받았다. 강현오는 잘 나가는 프리랜서 북디자이너로, 겉으로는 밝고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처럼 보이지만 비밀을 간직한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인물이다.
'영거'는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