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다이아 정채연이 지난 18일 열린 '제4회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2018'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방영한 웹 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에서 첫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데 이어 웹드라마 '아이엠'에서도 주연을 꿰차 눈길을 끌며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채연은 '제4회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2018'에서 떠오르는 신예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해 다시 한번 정채연의 스타성을 입증시켰다.
또한 정채연은 웹드라마 '아이엠' 이후 올해 초 영화 '라라'로 스크린까지 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드는 연기돌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종영한 뮤직드라마 '투제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가슴 설레이는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시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채연은 현재 다이아의 컴백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있는 가운데 다이아의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트로피를 들고 찍은 인증샷 게재와 함께 "좋은상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는 현재 타이틀 곡 '우우(Woo Wo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데뷔 1066일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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