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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브로스'는 터키의 마지막 여행지인 이스탄불로 떠나며 여정을 이어간다. 넘쳐나는 정산금으로 행복한 꿈을 안고 이스탄불로 떠나는 네 사람. 하지만 이스탄불에서 이홍기, 김준현과 마지막날을 보내는 '락브로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막내지만 홍보부장으로서 형들을 이끈 이홍기와 이제는 완벽한 뮤지션이 되어 든든한 베이스 역할을 해온 김준현의 활약 덕분에 좀 더 수월히 여정을 이어갈 수 있었던 윤도현, 하현우는 이별의 아쉬움에 쉽게 웃지 못한 것. 특히 항상 동생들을 든든하게 이끈 맏형 윤도현은 아쉬움에 눈물을 보여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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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락브로스'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타카로 가는 길' 본방과 동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터키에서 아쉬운 이별을 한 네 사람들이 함께 모여 여행 당시 다양했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 환상의 캐미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한 네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브 방송은 26일(일요일) 저녁 6시 tvN V라이브, tvN 페이스북,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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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