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C그리에서 그리(GREE)로 활동명을 변경한 그리가 새로운 싱글 'DOVES(도브스)'를 발매하고 그리만의 음악 여정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싱글의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 그리고 뮤직비디오 디렉팅을 진두지휘한 그리는 수 개월 두문불출하며 작업실에서 본인의 음악을 만드는데 매진했고, 지난 5월에 발매한 싱글 'Don't You Love Me' 로 뮤지션으로써 자신만의 색깔을 살짝 내비쳤던 그리는 이번 싱글 'DOVES'에서 보다 뚜렷한 자기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표출 하였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싱글 'DOVES(도브스)는 그리가 그 어느 때보다 부지런했다. 자신에게 좀 더 어울리는 것들을 끊임없이 고민했고 그만큼 그리의 모든 선택에 자신감 넘치는 싱글이다"고 밝히며 "아티스트로써 조금씩 성장중인 그리의 새로운 음악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롭게 태어난 그리의 새 싱글 'DOVES(도브스)'는 어제 저녁 6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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