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탈출'이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대탈출' 9화가 IPTV, 케이블, 위성을 포함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2.2%, 최고 2.5%를 기록했다. 매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대탈출'은 회를 거듭할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멤버들의 팀플레이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대탈출' 9화에서는 의문투성이 지하 벙커에서 벗어나기 위한 멤버들의 숨막히는 탈출기가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갓동민'으로 불리는 개그맨 장동민이 게스트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꿀잼을 안겼다.
한편 tvN 밀실 어드벤처 '대탈출'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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