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태풍 '솔릭'보다 더 큰 관심이 바로 엘제이의 SNS 폭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순위 역시 1, 3위를 차지했네요. 사건의 시작은 지난 22일 밤 방송인 엘제이(LJ·이주연, 41)가 자신의 SNS를 통해 류화영(25)이 등장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연인사이임을 주장했다. 그 후 류화영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에 엘제이는 '더 이상 폭로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사건이 일단락 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류화영이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엘제이로부터 협박을 받았고, 데이트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았습니다. 다음으로 김희선이 딸 연아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김희선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훌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김희선과 딸 연아가 손을 잡고 나란히 집을 나서는 뒷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뒷모습 뿐이긴 하지만 길쭉한 팔다리의 연아는 '미모갑'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엘제이 "데이트폭력이라니...류화영의 거짓말에 지칩니다" ☞ <a href="/news/ntype.htm?id=201808250100225570017078&servicedate=20180824"><b>기사보러가기</b></a>
2위 : "엄마 DNA" 김희선, 폭풍성장 딸 연아 공개 '남다른 기럭지' ☞ <a href="/news/ntype.htm?id=201808270100238290018243&servicedate=20180826"><b>기사보러가기</b></a>
3위 : [SC초점] 류화영 향한 엘제이의 '폭력' ☞ <a href="/news/ntype.htm?id=201808240100218070016525&servicedate=20180823"><b>기사보러가기</b></a>
4위 : [인터뷰①] 박해일 "파격 노출·베드신, 男배우인 나도 부담돼" ☞ <a href="/news/ntype.htm?id=201808230100198990015200&servicedate=20180822"><b>기사보러가기</b></a>
5위 : "음식 값만 11만원"…'랜선라이프' 밴쯔, 5시간 PC방 먹방기 ☞ <a href="/news/ntype.htm?id=201808250100229410017409&servicedate=20180824"><b>기사보러가기</b></a>
6위 : [SC이슈]JYP 떠난 전소미, 트와이스 탈락 트라우마 어디까지 ☞ <a href="/news/ntype.htm?id=201808220100181790013927&servicedate=20180821"><b>기사보러가기</b></a>
7위 : "한치 대란 예고" 화사 '냉장고' 강림한 먹방 여신 "주량 소주 1병" ☞ <a href="/news/ntype.htm?id=201808210100181200013883&servicedate=20180820"><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