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 카디 비가 우정을 뽐냈다.
27일(한국시간) 가수 카디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여자. 셀레나 고메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셀레나 고메즈, 카디 비는 붉은 의상을 맞춰 입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는 카디 비를 껴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두 동갑내기 팝스타의 특급 우정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배우이자 가수 셀레나 고메즈는 에미상 수상작인 디즈니 채널의 드라마 '우리 가족 마법사'에서 앨릭스 루소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6년 루푸스 병의 치료를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친구의 신장을 이식받은 뒤 건강을 회복한 바 있다. 힙합 가수 카디 비(Cardi B)의 대표곡은 'Bodak Yellow'로,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1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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