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인 보이그룹 '더보이즈'가 팬들과 함께 해피의 이름 짓기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더보이즈는 "금녀의 구역인 우리 숙소에 아리따운 여성 두 분이 온다. 여러분이 깜짝 놀랄 특별게스트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와 더불어 특별게스트 등장에 더보이즈 멤버들도 덩달아 깜짝 놀랐다는 후문.
한편, 비글자매를 임시보호 중인 더보이즈는 팬들과 함께 해피의 이름 짓기에 나선다. "강아지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아직 못 정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직접 도움을 요청한 것.
더보이즈 멤버들과 팬들의 의견이 더해진 해피의 이름을 결정지은 더보이즈 멤버들. 이들은 "작명소에서 이름을 받아온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든든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팬들과 합심해 해피의 이름을 완성한 더보이즈, 과연 더보이즈가 임시보호 중인 비글자매의 이름은 무엇일까? 오늘(2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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