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조윤희가 출산 후 처음으로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가을 룩을 선보였다.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조윤희는 타이트하게 붙는 팬츠를 소화하며 출산 전 몸매로 완벽하게 돌아갔음을 알렸다.
조윤희는 지난 14일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 일상을 공개하며 출산 후 첫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어 화보 촬영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인 복귀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배우 이동건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그 해 12월 득녀하며 부모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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