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최근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제3회 '아트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아트클래스는 '캘리그래피' 특강으로 진행됐다. 캘리그래피는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붓과 물감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쓰는 글씨를 말한다. 최근 젊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관련 도서나 문화센터 강좌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특강에 참석한 직원들은 강사의 설명과 지도에 따라 각자 개성 있는 글씨체로 명언이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이번 캘리그래피 특강처럼 광동제약 아트클래스의 모든 주제는 구성원 설문을 통해 선정된다. 지난 4월에는 '나만의 시그니쳐 향수만들기'를 주제로 향수 강연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향수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져 인기를 모았다. 6월에는 '개콘보다 재밌는 스마트폰 사진 강의'가 진행돼 평소 사진을 즐겨 찍는 직원들이 많이 참여했다.
광동제약은 아트클래스 외에도 사내 음악공연인 '가산콘서트'와 '미술전시회' 등 임직원의 워라밸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진행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