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메이저리거 부부들의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9일(이하 한국 시간)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도 마음도 너무 예쁜 신혼 부부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집에 초대된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메이저리거 부부들의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후배의 돈독한 우정과 의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결혼 17년 차 부부다.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1월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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