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가족"…정다은♥조우종, 딸 아윤과 행복한 생일맞이 by 김영록 기자 2018-08-31 15:39: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세 가족이 함께 한 생일을 인증했다.Advertisement정다은은 3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세 가족되고 처음 맞는 내 생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조우종은 딸 아윤이를 사이에 두고 브이를 그리며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Advertisement정다은은 "꾸미고 나가지도, 외식도 못했지만 남편과 아윤이 그리고 마릴린먼로가 축하해줬더요. 식탁의자에 세워놓고 찍은 어설픈 셀카가 제법 맘에 들었어요"라고 덧붙였다.조우종♥정다은 부부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Advertisementlunarfly@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