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국관광 명예홍보대사 폴포츠가 한국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이다.
31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훅 들어온 라이브 초대석' 코너에 폴포츠와 배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폴포츠는 지난 3월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을 출연한 의외의 행보에 대해 "저도 특이하다고 생각했다"라며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이었다. 하지만 마늘 냄새가 한 달 정도 안빠져 고생했다"고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폴포츠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이었던 것. 폴포츠는 "한국에 40번 정도 왔다. 홍보대사로서 한국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출연했다"라며 "한국의 가장 큰 자원과 매력은 사람들이다. 한국은 잘 모르는 사람의 어려움도 도와준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사람들의 따뜻함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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