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단 100명 만이 트레저들의 시크릿 생중계 공연을 보고 투표할 수 있다!'
'YG보석함'이 트레저(연습생)들의 시크릿 생중계 무대 경연을 평가해 줄 '트레저 메이커' 100인을 모집한다.
'YG보석함'은 11월5일부터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29인 트레저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 후 지난 30일 방송에서 꿈의 데뷔조 10인을 발표하는 등 숨가쁜 서바이벌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본격적인 데뷔조 선발과 함께 생중계 무대에서 펼쳐질 트레저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오는 5일(수) 오후 7시 브이라이브에서 생중계되는 'YG보석함' 시크릿 생중계 경연을 평가해 줄 '트레저 메이커' 모집을 시작했다.
시크릿 방송을 보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트레저 메이커'는 단 100명. 'YG보석함' 채널 오픈부터 현재까지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팔로우와 하트 등 응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 선발되는 100명의 '트레저 메이커'들에게는 데뷔에 변수가 될 수 있는 온라인 투표 기회가 주어지면서 응모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다.
지난 11월30일부터 시작된 응모는 오는 2일(이하 한국표준시간 기준) 마감되며, 당첨자는 3일 네이버 메일이나 SMS를 통해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100인의 '트레저 메이커'들은 5일 시작되는 첫 시크릿 생중계 경연에서 가장 좋아하고 응원하는 트레저의 공연을 보고 투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크릿 생중계 방송을 볼 수 있는 경로와 투표 방법은 추후 당첨자에게만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30일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에서 선공개된 'YG보석함' 3화에서는 마지막 월말평가인 팀라이브 퍼포먼스 미션으로 데뷔조가 발탁됐다. 이날 꿈의 무대에 한 발짝 다가간 데뷔조에는 방예담을 비롯해 김준규, 김승훈, 왕군호, 하윤빈, 박지훈, 박정우, 소정환, 하루토, 마시호 등 10인의 트레저가 발탁돼 기쁨을 누렸다. 또한 트레저 A의 이미담이 긴 연습생 생활을 견뎌내지 못하고 결국 퇴소를 결정하는 등 치열한 경연이 이어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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