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민석이 오는 10일 입대한다.
3일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석이 오는 10일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한다"며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0년생인 김민석은 올해 29세다. 김민석은 입대 후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소화한 후 자대 배치를 받고 군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대는 오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한편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김민석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2', '이번 생은 처음이라'와 영화 '미옥'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19- 인출책'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광대들'과 '퍼펙트맨'의 촬영을 마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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