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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이 처음으로 도전한 로코 작품인 '일뜨청'은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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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수성가형 젊은 CEO라는 타이틀로 각종 매스컴이나 강단에서 섭외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대세남이기도한 장선결과 꼬질이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의 극과 극 만남이 청춘의 현실까지 디테일하게 녹여내며 사랑스러운 웃음과 공감까지 주며 로코력 만렙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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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균상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올바른 성장의 예를 보여주며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로 기존에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의 매력 포텐을 터트리기 위해 노력하며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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