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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Lady Go Lady'는 신나는 리듬 위 스타카토 주법을 활용한 톡톡 튀는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재즈 팝 장르의 곡으로, 뭐든 다 이뤄질 것만 같은 동화 같은 가사와 한 때 철없었던 우리들의 사랑을 추억함과 동시에 사랑의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쉽사리 들켜버릴 것만 같은 깨끗하고 순수한 소녀의 감성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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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클로징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공원소녀의 'Oh Lady Go Lady'는 드라마 오프닝곡으로도 활용되며, 발매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음원 공개 후에는 한층 더 상큼하고 화사하게 울려 퍼지는 멤버들의 통통 튀는 목소리에 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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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뷔 후 '2018 MAMA' 여자 신인상 후보 노미네이트에 이어 '2018 서울 석세스 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괄목할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공원소녀는 오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관에서 열리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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