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종석이 SBS '사의 찬미'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종석은 4일 자신의 SNS에 "오늘이 마지막회. 무엇보다 연기 칭찬 많이 받아서 기분 좋아요.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종석은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 '사의 찬미'에서 김우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김태희 엄마' 김서라, 韓 떠나 미국 정착 "하와이 피부 미용학교 10년 운영" -
'애마부인' 안소영, 촬영 중 팔당댐서 추락사고 "시속 100km로 달리다 물에 빠져" -
"이휘재보다 동료들 억지 리액션이 더 불편" 작위적인 복귀작 만들기가 독됐다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 기부한 진짜 이유 "어릴 적 빵 하나에 축구 시작" -
"구준엽 재산 다툼 NO, 故 서희원 영혼 그리며 나아져"…처제 서희제가 전한 근황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극단적 수비' 손흥민, 추가 실점 나오면 대위기...LA FC, 크루스 아술에 0-1 밀려(전반 종료)
- 2.'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3.손흥민 초대박 경사! 챔피언스컵 4강 진출, 후반 96분 푸스카스급 폭풍 질주→PK 유도 기여...LA FC, 3년 만에 준결승행 '크루스 아술 합산 스코어 4-1 제압'
- 4.'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5.홍명보호 악재요! 멕시코 강력 홈이점 추가....다음달 6일 국내파 조기 소집 확정 '월드컵 올인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