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생일을 맞아 친필 편지를 남겼다.
4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남다른 팬 사랑이 돋보이는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1992년 생인 진의 생일은 12월 4일이다.
편지에서 진은 "오늘은 제 생일이다. 제 생일이어서 기쁜 것도 있지만 제 생일로 인해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 즐거워하고 트위터나 카페에서도 같이 뭔가를 하며 놀고 즐기는 여러분들을 보니 더 기쁜 것 같다. 아미들의 행복이 저에겐 가장 큰 행복이다"고 전했다.
이어 진은 "얼마 전에 저희 대상도 받고 인기상도 받았다. 대상도 너무너무 기쁘지만 아미 여러분들이 노력해줘서 받은 인기상이 저는 너무 좋다"며 지난 1일 열린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7관왕한 소감도 전했다. 또 "매년 뭔가 준비해서 여러분들을 즐겁게 했었는데 올해는 준비를 못 해서 많이 아쉽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항상 좋은 모습 좋은 콘텐츠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