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 중이다.
5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봉사 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손을 깨끗하게 씻는 벽화 작업 중"이라는 글에는 손을 씻는 벽화와 함께 아이들과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다라에스살람 '평화의 집' 아동친화공간에서는 아이들의 교육과 영양.백신을 위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라는 글로 소식을 덧붙였다.
앞서 구혜선은 유니세프가 어떤 활동을 하는 지, 후원금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 목적으로 아프리카 차드공화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3월 알레르기성 소화기장애로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후 건강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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