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 배추 2000포기 김장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던 '김장 김치 특집' 편이 그려졌다.
이번 '김장 김치' 특집에는 해외 일정이 있는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홍석천이 출연해 일손을 더했다. 그 외에도 김장을 돕기 위해 현영과 배우 박하나, 가수 박재정이 함께했다.
김수미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이른 새벽부터 배를 타고 전남 신안군의 한옥 건물에 도착했다. 스튜디오가 아닌 이곳 야외에서 김장을 담그기로 한 것. 현장에는 김장 김치 식재료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김수미는 "배추김치 2,000포기, 깍두기 무 100개, 총각김치 20단, 동치미 무 50개를 담그겠다"고 밝히며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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