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김정현 아나운서가 닮은꼴 배우 정해인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한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졌다.
입사 7개월 차의 김정현 아나운서는 '배우 정해인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정현 아나운서는 "정해인을 두번 정도 실제로 만났다. 반가워서 '해인이 형!'이라고 하니까 안아주시더라"고 전했다.
이어 정해인과 김정현 아나운서의 투샷이 등장했고, 뽀얀 피부와 이목구비는 물론 스타일까지 비슷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정현 아나운서는 "투샷을 제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저만 약간 손을 봤다"고 해당 사진의 비밀을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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