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 신인 남성그룹 베리베리가 내년 1월 데뷔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베리베리의 2019년 1월 론칭을 예고했다.
젤리피쉬가 빅스에 이어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베리베리는 7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한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 멤버 개인별 이미지부터 그룹명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였으며, 다양한 프리마케팅으로 대중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왔다.
베리베리는 데뷔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떠난 낯선 여행지에서 일어난 100% 리얼 성장 스토리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만들어낸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진솔한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내는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해 주목을 받았다.
오피셜 계정과 별도로 멤버들이 직접 SNS 계정을 개설해 자신들의 이야기들을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직접 구성, 촬영, 편집한 영상을 계정에 직접 업로드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제공해 신개념 소통돌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버스킹부터 멤버들의 자작곡인 '사생활', 리얼리티 OST곡 'Super Special(슈퍼 스페셜)'까지 공개하며, 크리에이티브한 매력과 함께 차세대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파워를 드러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에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VERIVERY와 지금부터 하이터치해'라는 타이틀로 이루어진 하이터치회를 개최, 사전 신청자만 수천 명에 달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등 개성과 매력으로 데뷔 전부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베리베리는 정식 데뷔와 함께 더욱 파격적인 크리에이티브돌로서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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