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권다현이 "공복 도전 후 결혼 전 몸매를 되찾았다"고 말했다.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공복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권다현 부부, 그리고 김선영·김지우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다현은 "공복을 하면서 마지노선이라는 시간이 4시간 후였다. 그때 식은땀도 나고 힘들었다. 이후 공복을 끝낸 뒤 먹고 싶은걸 먹어도 막상 많이 먹지 못한다. 위가 줄어든 것"이라며 "공복을 도전하면서 결혼 전 몸매를 되찾았다. 다들 도전해볼만 한 것 같다"며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줄 리얼 관찰 공복 예능 프로그램이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출연하고 오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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