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윤현상의 첫 단독콘서트에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게스트로 나선다.
소속사 문화인(文化人)측은 "이달 15일~16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열리는 윤현상 '첫 단독콘서트- '애티튜드(Attitude)'에 가수 박정현과 블락비 박경,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격, 윤현상을 향한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 공연은 윤현상이 데뷔이래 처음으로 갖는 단독공연인 만큼, 이를 응원하기 위한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3인방이 각각 게스트로 출격,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R&B여왕' 박정현은 콘서트 첫날인 15일 현장을 찾는다. 윤현상의 소속사 선배이기도 한 박정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날 공연장을 방문해 특유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로 윤현상을 향한 특별한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진 16일에는 윤현상이 솔로곡 '잔상'의 피쳐링에 참여한 이후부터 오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블락비의 박경과 가수 겸 작곡자이자 대세 예능인 유재환이 참여, 윤현상과 남다른 케미를 다질 예정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서는 가운데 윤현상이 이번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어떤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는 15~16일 열리는 윤현상의 단독 콘서트 '애티튜드'는 음악을 좋아하던 19세 소년에서 25세의 감성 아티스트로서 성장한 윤현상의 음악 세계와 특유의 '애티튜드'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현상은 이번 첫 콘서트 무대를 통해 특유의 편안하고 아날로그한 감성이 가득 녹아 든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로 관객과의 풍성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2018년 데뷔 4주년을 맞은 윤현상은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기억의 창고'를 발표하고 데뷔 첫 공식 팬미팅을 갖는 등 현재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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