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애의맛'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6일 TV조선 '연애의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가 족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종민은 족욕에 이어 발마사지를 해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미나는 "오빤 유치하지만 그래서 좋다"며 활짝 웃었다.
김종민은 "우리가 함께 한지 사계절이 지났다. 이제 카메라 안보는데서 얘기하고 싶다"고 말해 패널들에게 배신감을 안겼다. 이어 김종민은 "이제 집에 가자"고 말해 보는 이들을 당황시켰다. 황미나는 당황한듯 "아냐 건강해지려면 더 해야된다"며 미소지었다.
이어 두 사람은 김종민의 월동 준비를 위해 함께 마트로 향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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