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대세 개그우먼 김민경이 금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빈틈없이 꽉 채운 먹방과 웃음을 선사하며 대체불가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민경은 명불허전 대한민국 대표 먹방 여제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칭 타칭 '먹방 요정'이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민경은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과 차진 호흡을 자랑한다. 특유의 러블리함과 다정다감함으로 스태프와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센스까지 발휘하는가 하면 재치있는 입담, 애교 가득한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는 남다른 예능감까지 완벽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김민경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장님~'을 외치며 야무진 먹성을 뽐내 안방극장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음식을 입안 가득 넣으며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음식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엿보여 보는 것만으로도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한다.
더불어 최근 '딱밤여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민경은 남성 멤버들마저도 공포에 떨게 할 만큼 강력한 위력을 자랑해 남다른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 번만 먹을 수 있는 벌칙인 '한 입만'에서 역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불도저 같은 면모까지 보이고 있다.
이처럼 러블리와 걸크러쉬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김민경은 '맛있는 녀석들'에서 없어서는 안 될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미(味)친 매력의 소유자 김민경은 오늘(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영상 캡처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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