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정연이 박수홍과 커플 케미를 뽐냈다.
오정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생에 왕과 왕비였던 척!? 찍다가 현웃 터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왕과 왕비로 변신한 오정연과 박수홍은 서로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오정연과 박수홍은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오정연과 박수홍은 JTBC 'TV정보쇼 알짜왕' 진행을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