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유키스 준이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믿음직한 정글 막내로 거듭났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인적 드문 폐허에 정착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방송된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사람이 아무도 살지 않아 생물들도 다 살아있지 않는 황폐한 곳이어서 모두 생존을 걱정하는 와중 준은"어떻게든 해드릴게요"라며 패기 넘치는 의욕을 선보이며 믿음직스러운 정글 막내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조재윤과 이용대가 감탄할 정도로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죽은 나무로 먼저 불을 피우는 대담한 모습을 보이며 '자연인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넘치는 체력과 담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준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으며 준이 활약은 오늘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키스 준은 인기리에 종영한 MBC '이별이 떠났다'에서 한민수 역으로 열연, 가수에 이어 연기까지 사로잡은 대세 루키로 거듭났으며,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합류하며 예능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제공=nhemg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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