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DAY6가 12월 10일 컴백을 앞두고 네 번째 미니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2'의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7일 0시 JYP 및 DAY6의 SNS를 통해 새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2'의 콘셉트가 담긴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DAY6는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장르인 신스팝 느낌을 물씬 살려 다양한 헤어 컬러와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푸른 배경 아래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거친 눈빛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곡에 대한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6월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를 발매하고 6개월 만에 'Remember Us : Youth Part 2'로 컴백하는 DAY6는 데뷔 미니앨범 'The Day', 미니 2집 'DAYDREAM', 정규 1집 'SUNRISE', 정규 2집 'MOONRISE', 미니 3집 'Shoot Me : Youth Part 1'에 이어 이번에도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를 비롯해 '아픈 길', '두통', '121U', '완전 멋지잖아', '마라톤', 'Beautiful Feeling', CD 한정 수록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8트랙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는 '후회 없는 사랑을 했기에 미련과 원망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으로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신스팝 사운드를 DAY6가 새롭게 재해석해 특별함을 더했다. DAY6는 펫샵보이즈, 듀란듀란, 아하 등이 선보인 장르로 잘 알려진 신스팝을 통해 '마이 데이(팬덤명)'에게는 신선함을, 신스팝에 익숙한 음악팬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한다.
지난 6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를 진행 중인 DAY6는 이달 9일(이하 현지시간) 토론토, 11일 미니애폴리스, 14일 애틀랜타, 16일 필라델피아, 18일 LA, 23일 상파울로, 26일 산티아고까지 총 7개 미주 지역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K팝 대표 밴드'의 위상을 과시했다. DAY6는 내일(8일) 자카르타에 이어 내년 1월 18일부터 모스크바, 마드리드, 베를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까지 유럽 투어에 돌입해 '글로벌 밴드'로서 활약을 펼친다.
국내에서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DAY6 Christmas Special Concert 'The Present''라는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DAY6의 미니 4집 'Remember Us : Youth Part 2'는 10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