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모비딕의 숏폼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의 예고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는 성공에 집착하는 신경쇠약증 정신과 의사 우현우역의 이성종과 정상은 아닌듯 사랑스러운 간호사 배수아역의 장희령의 열연이 돋보인다.
특히 영상에는 성종과 장희령의 키스신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았다. 22일 방송되는 드라마에는 더욱 흥미진진한 두 주인공의 연기들이 다양하게 보여질 예정이다. 숏폼드라마로서는 많은 감정신들이 포함되어있는 연기를 두 배우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첫 촬영부터 장희령은 오열, 그날 마지막 씬은 키스신이 었지만 둘은 동갑내기의 풋풋한 케미를 보여주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최지원PD는 "성공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의사와 사고로 인하여 남들과 조금 다른 눈을 가진 여자. 순탄치 만은 않은 그와 그녀의 갑자기 툭 튀어나온 연애스토리는 기대해 볼만하다." 며 촬영 후 소감을 말했다.
'갑툭튀 간호사는' 예고영상 공개와 함께 7일부터 SNS이벤트도 실시한다. SBS모비딕의 SNS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예고영상을 공유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드라마 제작발표회 초대권을 제공한다.
한편 성공에 집착하는 신경쇠약 의사 현우와 죽음을 보는 신비한 눈의 간호사 수아의 특별하고 미스터리한 판타지 로맨스 '갑툭튀 간호사는' 12월 22일 밤 12시 20분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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