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러블리즈 케이가 리락쿠마 덕후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는 심형탁과 러블리즈 케이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러블리즈 덕후가 많다"고 러블리즈 팬들을 언급했다. 이에 케이는 "많아졌다"며 웃었다.
실제 케이는 곰돌이 리락쿠마 덕후라고. 케이는 "중학교 때 신촌역에 리락쿠마 1호점이 입점 했었다. 그때 처음보고 '이거다'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모으기 시작해서 지금은 셀 수 없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300개는 되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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