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정우가 73억원대 건물의 주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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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소속사 측은 7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하정우가 최근 서울 강서구 화곡동 70억대 건물을 매입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하정우가 73억원대에 매입한 건물은 전층이 유명 커피 전문점으로 운영 중인 곳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해당 커피 전문점이 2031년까지 장기임대한 곳이며 주변에 유동 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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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암살'에 이어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까지 트리플 천만 관객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자신의 두 번째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를 출간했으며, 이달에는 주연을 맡은 영화 'PMC: 더 벙커'가 개봉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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