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공복자들' 김준현-유민상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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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유민상은 짝을 이뤄 함께 1박 2일을 보내며 공복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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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공복 전 샐러드와 비빔국수를 먹으며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24시간 자율 공복을 시작했다. 티비 속 자신들의 먹방을 보며 군침을 삼키던 이들은 바로 취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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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의사의 조언대로 공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영장을 찾았다. 어머님들과 함께 아쿠아로빅을 하며 열심히 운동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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