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임수향의 사랑스러운 추리천재의 모습을 뽐냈다.
임수향은 지난 7일 방송된 4회 중 표정으로 말해요 코너에서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며 속담을 맞춰 천만대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추리 우등생의 면모를 가감없이 보여주며 8인의 스타들 중 가장 먼저 사라진 상금의 행방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특히 오늘 방송된 4회에서는 상금을 이월한 주인공이 나타나며 한층 더 추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임수향은 추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앞서 나가며 상금을 찾아다니며 지난회에 이어 추리천재의 모습을 이어갔다.
임수향은 "마지막까지 상금의 주인공을 알 수 없는 미추리를 함께 추리하며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의 주인공이 임수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남겼다.
'미추리8-1000'은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한편, SBS '미추리8-1000'은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