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보이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가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B1A4가 내년 1월 5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식 팬미팅 'Be the one All for one'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팬클럽 공식 사이트에는 "B1A4의 새해 다이어리에는, B1A4가 새해가 되면 제일 처음 하고 싶었던 일이 적혀 있었습니다.정말 보고 싶었던 BANA를 만나는 날! 빨간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손꼽아 기다리는 그날에 B1A4와 BANA가 가득 채워갈 날들을 기약합니다! 말로 전할 수 없는 진심으로 가득 찰 공간, 행복한 웃음소리에 든든한 뭉클함이 가득 할 시간, 설레는 마음으로 어느새 다가올 2019년 1월. BANA, 우리 그날, 따뜻한 추억을 또 함께 만들어 갈래요?"라는 문구와 함께 공식 팬미팅 티켓팅에 관한 안내문이 적혀있다
B1A4는 2019년 새로운 시작과 함께 공식 팬클럽 바나 5기 모집을 기념하며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팬미팅에서 B1A4는 팬들과 함께 각종 게임과 토크, 공연,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진솔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동안 B1A4 팬미팅은 매 회 다른 콘셉트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주목을 받아 온만큼 이번에는 어떠한 콘셉트와 아이디어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B1A4는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 가수들과 함께 'HELLO! WM' 이란 이름으로 오는 10일 2018년 겨울 프로젝트를 발매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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