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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는 최정예 전투요원이 되기 위해 백골 수색대대 간부가 되어 수색대대로 이동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셔누는 "잘하겠다는 마음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자신 있다"라며 전투요원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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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셔누는 첫 영점 사격에서 자신의 표적을 헷갈리는 실수를 범해 사격을 잘하고도 '0' 점을 받아 의외의 허당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셔누는 이 같은 실수를 만회하고자 힘겨운 훈련에도 더욱 악착같이 연습에 매진하며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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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를 통해 귀여운 허당 매력과 불꽃 같은 승부욕을 모두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멤버로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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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의 신곡 'Shoot Out'(슛 아웃)으로는 데뷔 이래 첫 공중파 1위와 음악방송 4관왕을 동시에 올랐으며 최근 미국 최대 연말쇼 '징글볼' 투어에 K팝 그룹 최초로 초청받아 미국 6개 도시를 아우르는 투어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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