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서이숙이 ㈜더씨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 종영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부국정원장 권영실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서이숙이 ㈜더씨엔티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서이숙은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공연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내 뒤에 테리우스'에 이어 KBS2 '동네 변호사 조들호 2'까지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이숙이 새 소속사에서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이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이에 더씨엔티 측은 "최고의 명품배우 서이숙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배우가 다양한 작품과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배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앞으로의 왕성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처럼 나문희를 비롯, 전광렬, 김병옥, 이재용, 전노민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가 대거 속해있는 ㈜더씨엔티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제 2의 새로운 연기 인생을 펼칠 서이숙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배우 서이속이 전속 계약을 맺은 ㈜더씨엔티는 현재 나문희, 전광렬, 김병옥, 이재용, 전노민 정수영, 장원영, 서우, 이도엽, 최령, 임성언, 권소현 등 개성 있고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더씨엔티무비를 설립하여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영화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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