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지민혁이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 이시은, 연출 유학찬, 제작 tvN)에서 유백(김지석 분)의 어린 시절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영한 '백일의 낭군님' 사극에 이어 또 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지민혁. 지난 11월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톱스타 유백의 2회분부터 순수한 어린 유백이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4회 방송에서는 지민혁은 댄스 안무연습 종료 후 아버지 기일로 어머님 집을 찾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 기일에 어머니가 다른 남자와 집에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지민혁은 분을 삭이지 못하고 뛰쳐나온다.
비오는 날 우산도 없이 혼자 외로움을 달래며 먼 곳을 바라보던 그때 오상순(전소민 분)이 어린 유백(지민혁 분)에 다가가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서로에게 더욱 큰 위로가 될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케 했다.
지민혁 소속사 지컴퍼니는 "지민혁은 '백일의 낭군님'에서 서원대군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현재는 톱스타 유백이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중이며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정은표, 허정민 등이 출연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