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형섭X의웅'의 오프닝으로 2018 마마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는 오늘(10일) 한국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배우 정해인이 호스트로 등장, 워너원,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형섭X의웅, (여자)아이들 등 스타들이 총출동, 화려한 무대의 서막을 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축제이자 시상식임을 입증했다.
'형섭X의웅'은 2018 MAMA의 남자신인상 후보로 K-POP을 대표하는 수퍼루키로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와 에너지 가득한 모습으로 음악팬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물했다.
'형섭X 의웅'은 신인상 후보들의 빛나는 첫번째 퍼포먼스 무대에 등장해 투애니원의 'I Don't Care'를 '형섭X의웅'만의 색깔로 재해석, 청량감 넘치면서도 시크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투애니원 특유의 자신감 가득한 멋있는 모습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또한, 'Boys&Girls in WONDERLAND' 무대는 '너에게 물들어'는 물론 프로미스나인과의 매시업 무대 '두근두근&좋겠다'로 마치 동화의 나라로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귀염뽀짝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형섭X의웅'은 "꿈의 무대 MAMA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더 열심히 해서 2019년엔 더욱 더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형섭X의웅'은 벨벳 케주얼 수트로 평소 청량감 가득했던 모습에서 남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신, 관객 모두가 '형섭X의웅'에게 물들만큼 에너지 넘치는 완벽한 무대로 여심을 강탈,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수퍼루키로 다시 한번 발돋움하며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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