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한밤'에서는 연말결산 제2탄으로 2018년 올 한해를 빛낸 라이징 스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밤이 뽑은 2018 라이징스타는 얼마 전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천만배우 김향기와 드라마 한 편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얼굴천재 차은우다.
올 한해를 빛낸 라이징 스타답게 두 배우 모두 광고촬영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었다. 한밤이 첫 번째로 만나본 라이징 스타는 아스트로로 데뷔해 잘생긴 외모로 광고계까지 섭렵한 차은우였다. 한 치킨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차은우는 감독님까지 홀리며 여심을 또 한번 흔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가 어디냐는 서재원 큐레이터의 질문에 눈이라고 하며 차은우표 살인미소를 선보여 여자 스탭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차은우는 연기욕심도 드러내며 사극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밤은 차은우의 살인미소 만큼이나 깜찍한 모습으로 데뷔한, 이제는 13년차 배우인 김향기를 두 번째 라이징 스타로 만나봤다. 최연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김향기는 아역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참을성이었다고 밝혔다. 또 어린시절 인기예능에서 보여줬던 앙증맞은 표정연기를 2018년 버전으로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귀여움을 보여줬다. 김향기는 다중이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다중이 연기를 선보여 서재원 큐레이터를 긴장시켰다는데,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줬을지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